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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마사지 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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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ewe 작성일17-10-16 00:26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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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반복되는 일상.
오후시간 사장님도 외근중이라 부르는 사람이 없어 잠깐 병원을 간다하고 시내 태국마사지를 감.
이번째가 두번째 첫번째 같을때 전혀 그런 분위기가 없어서 이번에도 건전하게 마사지를 받을 요량으로 감.
수도권이라 그런지 7만원부터...일단 9만원짜리 전신+등 아로마로 결정.
 
가운으로 갈아입고 잠시 기다리니 까만 태국 아가씨가 들어옴.
일단 발을 대충 씻겨주고 중국 발마사지 생각하면 안됨. 진짜 대충 씻겨줌.
다리부터 마사지 하는데 이상하게 그부분에서 첫번째 갔을때와 다르게 애매하게 자극을 줌.
아 그래 이번에는 할수도 있겠구나 팁을 달라고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만 하며 기분좋은 소리만 냄.
등 아로마 할때 노골적으로 자기 치골을 내엉덩이에 비비면서 자극을 줌.
슬쯕 돌아보며 OK? 이러니 아무말도 없어 뒤로 손을 돌리며 태국녀 엉덩이부분을 문지름.
가만히 있음...손가락을 ㅂㅈ를 살살 문질름. 
가만히 있길래 아 할수 있겠구나 하면 돌아누워 태국녀을 쳐다봄.
기분나쁜 표정이 없이  웃기만함. 그전에 엄청 꼴려 있어서 그런지 참기 힘들어 그녀를 눕히고 핫팬츠를 벗김.
핫팬츠라서 그런지 잘 안벗겨지닌 자기가 벗음. 
근데 슬쩍 핫팬츠 뒷주머니에서 화장지에 싼 콘돔을 꺼내고 있음.
보팔+손장난을 하다가 막상 할려고 하니 ㅈㅈ가 안섬 ㅠㅠ.
그녀에게 들이대니 ㅅㄲㅅ를 해줌.
서길래 콘돔끼고 몇분하니 안한지 꽤오래되고 그전부터 자극을 받아서 그런지 금방 사정 ㅠㅠ
그녀가 풋하고 웃음. 아마도 여긴 누구나 그렇게 하는것 같음.
대충 안마해주길래 가본다고 얘기하니 나가면서 팁 달라고 함. 
지갑에 있던 현금 2만원 줌.
 
보팔하는데 생각보다 아무 냄새도 안나고 구멍도 엄청 작음 
내 경험상 온지 얼마 안된것 같음.
아무튼 대낮에 해서 그런지 즐거운 시간 보낸것 같음.
 
참고로 피부는 새까만데 너무 부드럽고 ㅂㅈ가 쫄긴함.
다시 가기로 생각하고 이름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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