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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녀랑 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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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ewe 작성일18-02-15 23:52 조회5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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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녀랑 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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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탈북녀랑 떡친 썰은 아니고
ㄹㅇ 겪었던 썰이야

용역하면서 친해진 아저씨가 있는데 그 아저씨 따라서
어떤 건물 조명 설치하러 갔었어. 
대규모 강당이 있는 건물이라 위험해서 조명 하나. 설치할때마다 만원씩 받아서 좋았는데
알고보니 그곳은 탈북자 모임이더라고
7시부터 시작해서반쯤 설치하는데 단체장?님이 
밥먹고하라고하셔서 밥먹는데 그날 무슨 회의가 있었는지
강당 안이 사람 엄청 북적이더라

아저씨가 나보고 저기 있는 사람중에 맘에 드는애 없냐고 묻는거야 
그래서 나는 없다고 했더니 궂이 한명 고르래. 
진짜 북한 여자들은 수수하게 예쁘더라. 
그중에 내 예전 첫사랑 닮은 애가 있길래 쟤 맘에 든다고 했어. 
그때까지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5시 정도에 일 마치고 아저씨가 근처 식당으로 가자는거야. 내가 골랐던 그 여자애 만나라고. 
나는 소개시켜줄라고 일부러 자리 만들어준줄 알고 너무 감격스러웠지.
아직 모솔아다기 때문에...

식당 안에 들어가서 테이블에 앉을라 했는데 아저씨는 안쪽 방에 앉아있으라 했어 
그리고 아져씨는 문 닫고 식당 밖으로 나가버리는거야. 
나는 좀 뻘쭘해 말했던 방에 가 가만히 앉아 있었어. 
몇분 지나고 내가 골랐던 탈북년이 방 안으로 들어오는데 진짜 소스라치게 놀랐다. 
방금 막 샤워했는지 젖은 머리에 아무것도 안입은 알몸으로 내 앞에 오더라고.(핑두핑보였음)
나는 소개팅 같은 분위기일줄 알았는데 갑자기 느닷없이 이렇게 나오니까 진짜 놀랐다. 
아직 25년 평생 아다도 못뗐기 때문에...당황스러웠어. 
내가 놀라니까 북한년도 뭔가 당황스러워 하더라고. 
나는 작업복 조끼 벗어서 몸 가려 입혀주고 그냥 나왔다..

나오면서 진짜 씁쓸하더라..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남자 골라서 사귈 년이 태어나는 위치가 조금 바껴서 성관념도 제대로 못배웠다는 현실이.. 
담배가 참 깊게 빨리더라

아져씨가 나한테 전화로 어땠냐고 묻는데 이런거 해주지 말라고 화냈다.
그리고 공중화장실 들가서 그년 생각하면서 두번 폭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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