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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게 줄듯 말듯 안주는년 정복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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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ewe 작성일18-02-19 06:53 조회3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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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게 줄듯 말듯 안주는년 정복기 썰



4년 전
일이 잘 풀려서 동료들과 나이트를 갔음 내가 쏨
전화번호만 존나 따고 결국 셋이 안마감 이것도 내가 쏨
이때 알게 된 키 작고 이쁘장한 가슴도 b정도 되는
그런 애였음 전체적으로 키 빼면 그럭저럭 봐줄만 한 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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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년이 지가 이쁜걸 아는지 존나 은근 게임을 함
데이트를 하면서도 절대 일정 선 을 넘기지 않는 주량과
본인의 그나마 쓸만한 장기인 말빨과 능청이 그닥 먹히지 않음
두세번 만나고 전화통화도 자주 하면서 진지삘로 존나 조짐
이 경우 더욱 떡치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게됨
더욱 공을 들이고 자상하게 해줌

그러던 어느날 이년이 연락을 잘 안받음
그래서 나도 살짝 포기하는 척 역으로 연락 안받음
연락이 존나 엇갈림 
내가 연락을 두번 먼저 했는데 의도적으로 씹는게 보여서
얘가 연락 온거 한번 씹고 다음날 연락하고
얘도 똑같은 방법으로 맞받아침 ㅋㅋㅋ

그러다 어느날
거물과의 술자리가 있었고 다들 여자를 부르는 분위기였음
나는 얘를 불렀고 갑자기 새벽 두시에 오라는 연락을 받으니
얘는 한사코 거절. 거물이고 나발이고 좋은 자리는 상관도 없다함
사력을 다해 얼르고 달래서 결국 오게 함
약속한 시간이 되도록 연락이 없자 내가 다시 해봄
전화기가 꺼져있음

아나 씨부럴 

다음날 배터리가 없어서 꺼졌다며 엄청 미안하단듯 연락이 쇄도...
지가 생각해도 너무 했다 시펐나봄. 
그래도 끝까지 포기 않고 젠틀하게 잘 받아줌
그래서 친한동생이랑 같이 작업실에서 술먹자고 부름
결국 성의를 다해 22를 성사시켜서 작업실로 친한친구를 데려옴

이제부터 난 이를 갈음
술도 못먹는데 이 날 혼자 소주 두병과 맥주 피쳐 한개를 먹음
여자애들 다 취함 친한동생이 상대방여자애 데리고 나가고
나는 승리의 쾌재를 불르려 하는데.....

술이 너무 취해서 안서는거임
진짜 단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그래도 사력을 다해 세우려고 노력
정말 미안했던지 검은 원피스에 힐을 신고왔는데
키는 작아도 얼굴이 작고 가슴이 있어서 밸런스가 죽였다
어깨부분을 양쪽으로 재끼고 등을 살짝 들어서 브라를 끌렀다
근데
브라가
두개였다-_-
실제로 벗겨보니 겉으로 본 것 보단 작았지만 그래도 봉긋하니 이뻤다
술이 많이 취했지만 빨면 빠는대로 반응하는 그녀가 나도 술이 떡이 됐지만 이뻤다
젖을 있는대로 빨고 ㅂㅈ를 사정없이 만졌다.
팬티가 다 젖고 미친듯이 넣고 흔들었다.
귀엽게 신음하고 몸을 살짝 살짝 움직이는데 그게 그렇게 꼴렸다
술땜에 정신은 없었지만 그래도 매너있게
콘돔을 사용하여 안전하게 마무리를 했다.

꼭 끌어안고 소파에서 같이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니 여자애가 오빠 어제 했어? 이러는 거임
헉...
제정신이 아닌척을 하는건가?? 이건 뭐지?? 하고 헷갈릴때쯤
그녀는 정신없이 옷을 챙겨입고 나가버렸다...

그 뒤로 2주 쯤 뒤 연락이 왔는데
전에 만나던 애가 다시 만나자 연락와서
다시 사귀고 있는 중에 카페에서 같이 커피마시다가
여자친구가 화장실 간 사이에 정말 대박 타이밍으로 연락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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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씨껍해서 걔 번호랑 문자한거 다 지웠는데 
그게 천추의 한이다..........
지금이라면 문자내용만 지우고 
민식이로 저장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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